The Frontend Engineer

Fluent 2014, “Keynote With Yehuda Katz and Tom Dale”

http://www.youtube.com/watch?v=jScLjUlLTLI

Ember.js 만든 아저씨들의 “Framework”을 바라 보는 관점에 대한 영상. 재미있는 주제와 내용인데 반해 발표 준비가 완벽하지 않았던 것 같다. Angular / Ember 에 대한 구체 사례 빼고, 이야기 하고자 하는 주요 관점만 잘 정리했어 발표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

http://googletesting.blogspot.kr/2014/07/testing-on-toilet-dont-put-logic-in.html

whereas production code describes a general strategy for computing outputs given inputs, tests are concrete examples of input/output pairs

and

When tests do need their own logic, such logic should often be moved out of the test bodies and into utilities and helper functions.

지저분한 테스트 코드는 쉽게 버려지더라구요.

codeschool: Warming Up With Ember.js

ember.js 에 대해서 살짝 알고 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생소함으로 인해 살짝 난해하게 생각될 수 있는 ember.js의 여러가지 구성요소와 개념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잘 설명해준다. 각 챕터들의 구성이나 순서 그리고 설명 듣고, 따라해보고, 연습문제 풀어보는 싸이클은 꽤 잘 설계된 것 같다.

최근 ember 진영에선 ember-cli 를 통해서 클래스 단위로 파일들을 나누어 작성하는 방식(es6-module)이 기본이 된 듯 하지만, 이 과정에선 한개의 파일에 다 때려넣다보니 후반부엔 정신이 혼미해지는 감이 있다. 온라인 코스에 IDE를 기대하는 건 무리긴하지만…

ember.js 에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강사의 귀척만 좀 참아낼 수 있다면(…) 인터넷상의 어떤 ember.js 입문 자료보다도 고퀄인 듯 하다. 유료니까 당연한가? ㅎㅎ

https://www.codeschool.com/courses/warming-up-with-ember-js

+) 그 강사가 바로 사장님 …

https://medium.com/prezi-engineering/how-and-why-prezi-turned-to-javascript-56e0ca57d135

프레지가 드디어 JavaScript로 포팅.

기술적으로 어쩌고 저쩌고보다 그 과정에서의 우여곡절이 더 재미있다. (‘So why only in 2014?’ 단락과 ‘For Managers’ 단락)

SEASON3 를 준비하자